오늘 언니들은 현장학습 엄마는 연습 막내를 안데리고 가니 화장실도 안가고 연습했네요 11-5시까지 오른쪽 어깨 팔 과 종아리가 엄청 아프네요
진짜 혼자 가면 열심히 할 수 있는데,,,
그런데 울막내는 집에서 아빠랑 ,,,비만 안왔으면 등산도 가고 할건데 아빠랑 소꼽놀이도 하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했다고 아빠가 그러네요^*^
신랑은 조금만 하고 오라고 계속 전화,,,,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처진다고 저녁에 잠시 회사 갔다오겠다고 나갔는데 낮에 가면 될것을 했더니만 애 본다고 못 갔다네요
그래도 신랑이 애를 봐죠 아이도 좋고 나도 좋고 오늘 울막내 신나게 아빠랑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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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잠좋으신 아빠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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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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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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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아빠가 바빠서 조금 놀아주면.. 그게 더 즐거운가 봐요..
울집애들은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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