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교통 홍보관 내부에 자전거를 체험 할 수 있는 부스 입니다. 해당 벽면에 그림에 보호대를
붙일수도 있고 실제 자전거를 체험 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날 아쉽게도 좀있으면 등을 끈다고 해서 별로 체험하지 못한 코너였지만 예준이와 혜인이에게는
즐거운 시간이었을겁니다^^
이날 수료후에 타요 인형을 무려 와이프 덕에 예준이것까지 받았네요.
원래는 교육받은 아이들만 준다고 했는데 그래두 줘서 고맙네요^^
생각보다 인원은 많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교육이 아닐까요^^
그 덕에 예준이는 최고의 선물을 받은 날이 아닌가 싶네요^^







> 








천사맘
답글
미키짱
행복맘
답글
미키짱
보배맘
답글
미키짱
비트지기
답글
미키짱
규나맘
답글
미키짱
슈퍼스타
답글
미키짱
화이트맘
답글
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