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08-22 11:31
조회수 5,689
댓글 14
청소 도와주면서 웃는 예준이 이제는 진공 청소기로 엄마도 도와주네요~~^^
착한 개구쟁이 예준이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언제나 엄마가 청소기를 밀고 있으면 와서 같이 도와주곤 합니다.
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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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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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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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여름 동안 예준이가 많이 자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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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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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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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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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비트지기
울딸이랑 너무 대조되는 얼굴이네요.예준이때문에 행복하시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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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보배맘
벌써부터 효도하는 예준이 넘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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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