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8-22 23:14
조회수 4,844
댓글 9
지난번 복숭아를 한박스 구입햇는데
맛이 없어서..
어찌할까? 하다가
껍질을 모두 벗기고,,
시럽을 만들어서 끓는 물에 끓였더니..
맛있는 백도가 됐네요. ^^
유리병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어요.
시원하게 만들어서
아이들 간식으로 하나씩 꺼내주려고 합니다. ^^
맛없는 복숭아 처치 곤란이었는데..
단번에 해결이 됐어요. ㅎㅎ
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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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로라리온맘
zz
비트지기
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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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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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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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zz
맛나겠네요...
알고는 있는데 그것도 귀찮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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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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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