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만들고서 해바라기 나오는 책 찾으니 바로 가지고 오는 책
리틀스토리북스-거의 첫 창작동화인데 아직도 참 즐겨서 봐요.
창작동화가 연령대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연령대가 포괄적인게 또 창작동화인거 같아요.
리틀스토리북스가 그림이 좀 이쁜게 많은 편에 속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참 잘봐요.
^^ 희수는 어떤 책이든 다 좋아하기는 해요.
독후활동 해주기에는 이런 좀 쉬운 듯한 책이 더 좋은거 같기도 해요.
글밥은 짧지만 내용을 다 이해하고 좀 대화가 되니까
더 깊게 알게되고 더 많은걸 알게 되는거 같아요.
전 유아때 책도 아직 다 가지고 있거든요^^

웃지않는 해바라기//리틀스토리북스
그림풍이 좀 독특하다고 해야하나요.
선이 분명한 그림이라서 좀 색다른 느낌을 줘요.
해바라기 하면 웃는 모습이 딱 연상되는게 웃지 않는 해바라기 한 친구가 있어요.

ㅋㅋ 창작동화에서는 꽃이 말을 하고 동물이 말을 하는거 예사자나요.
요즘들어서 더 궁금한가봐요.
왜 꽃이 말하고 새가 말하지? 사람하고 어떻게 말하지 이런거요.
해바라기들이 밥을 먹고 말을 하는 모습이 재미있나봐요.

노래를 부르는 해바라기들
음정은 하나도 안 맞지만 즐겁답니다.
희수도 보는 자체만으로 즐거운가봐요.
웃지않는 해바라기가 가여운 해님이 해바라기를 초대해요.
새들의 도움으로요~

별님의 바이올린 연주에 해바라기가 웃어요.
웃는 모습이 더 이쁘다는 희수^^
맞아요. 누구나 웃는 모습이 젤 이뻐요.

집으로 돌아온 해바라기는 계속 웃고 있어요.
해님과의 즐거운 시간이 해바라기를 웃게 하는 힘이 됐나봐요.

책을 보는 내내 손에 꼭 쥐고 있던 해바라기^^
아~ 이거 웃는 모습 그리려고 했더니
안 그려도 된다고 해서 표정은 생략 ㅠ
그래도 보기만 해도 환한 해바라기라서 웃는 모습이 저절로 상상이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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