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08-25 09:11
조회수 5,129
댓글 16
3개월때 강아지 파는 곳에서 데려와서 벌써 이렇게 자랐습니다.
아파트는 크기상 비좁아서 어머니 집에서 서식중인 개입니다.
이제는 개라는 표현이 맞겠죠 처음에 데려올때만해도 사람 손을 피하곤 했는데 이제는
아주 같이 함께 놉니다.
예준이에게도 사랑받는 개 흰둥이 앞으로도 예준이와 함께 잘 놀았으면 좋겠어요^^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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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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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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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애들이 그렇게 좋아해요.
개를 키우고 싶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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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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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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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둘째 ..노상 강아지타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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