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복 마이만 들고가면 되는줄 알았지만 절대 그게 아니었습니다.
리폼이 되는 의상실에서도 개인이 일일이 천이며 장구를 준비해와야 하고 또 글씨를 새기려면 명찰을 만드는 곳에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답니다.
간단히 생각하던것이 어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무대의상 하나 만들기 위해서 천을 개인이 사와야되고 그 밖에 장구가 필요하면 모든지 개인 준비라 그 또한 시간이 상당이 소요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제 무대의상에 필요한 천 팔 완장하나 두르려고 시장을 다 돌아다녔으니 천집은 흔치 않아서 찾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천을 5000원어치 사서 의상실에 갔다주고 디자인 상의하고 사이즈 재고 기간도 무려 2일 이상 걸리니
리폼을 가볍게 생각한 제가 후회되더군요.
스타들의 무대 의상을 준비하기 위해서 코디가 얼마나 힘든지 백번 이해가 가더군요.
암튼 9월1일날 완료된다던데 디자인 이뿌게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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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무대의상도 기대되고,,
미키짱님의 모습도 기대가 되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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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3세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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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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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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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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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천사맘
님도 고생한만큼 예쁜게 나오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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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화이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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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