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8-31 11:52
조회수 5,070
댓글 6
이제 몸도 좋아졌고,,
김치 좀 담그려고
배추 가격을 보니..
헉~~~
배추가 3통에 만오천원이네요.
배추가 금값인것 같아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비싸도 담그려고 했더니..
오늘 시엄니 전화 오셔서 받았더니
김치를 해 놨다고 주말에 가져가라고 하시네요..
야호!!^^
김치 가지러 주말에 시댁 가렵니다. ㅎㅎ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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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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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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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도 통을 비워서 걱정이네요.2포기 남은것 아껴서 먹어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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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명절 지나서 담그시길..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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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정말 금배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