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08-31 22:31
조회수 4,884
댓글 8
사진을 보시면 제가 얼마나 더웠던지 아실거에요 저날 얼마나 덥던지 옷이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였답니다. 저날 샤워만 두번을 했네요. 예준이와 돌아다니는 내내 땀이 줄줄 흘렀네요~
포동아내
답글
미키짱 3세
슈퍼스타
미키짱
비트지기
행복맘
포동아내
저도 아침부터 땀을 줄줄.. 흘리네요.
아빠와 아들..
행복해 보여요.
답글
미키짱 3세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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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비트지기
전원주택에서....예준이모습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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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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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