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음악 감각 키우는 법 - 재능교육(박성훈회장)

♬ 0~18개월 - 장난감 악기로 전정기관 자극하기
청각을 중심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앉고 기고 서고 뛰는 것을 익히는 과정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저정기관을 자극해야 하는데 오감 자극을 위해서는 원색의 다양한 유아용 악기나 소리나는 장난감으로 음악을 들려주며 체험하게 하고 아이를 위아래 또는 양옆으로 움직여 주면서 전정기관을 자극해주면 된다.
♬ 19~36개월 - 신체운동으로 리듬감을 키우기
아직 성대의 발달이 완성되지 않아서 정확한 음정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리듬감이 매우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음악의 박자에 맞추어 악기를 두드리거나 흔드는 활동이 효과적이다.
또한 음악에 맞춰 걷기,뛰기,점프하기 등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신체 발달을 돕고 '뛰다가 멈추기'놀이를 통해 자기통제력을 키울 수 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 상황을 음악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이 시기에 적합한 음악 놀이인데 안전감은 형성되었지만 정서적으로 독립히자 못하고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시기이므로 아이 옆에서 자신감을 북독으며 음악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37~60개월 - 선율 악기로 음감 키우기
이 시기의 아이들은 상상력과 호기심이 왕성한 것이 특징이다. 정확한 리듬과 음으로 음악을 표현할 수 있으며 자신을 표현할 때 상상력과 호기심이 크게 작용한다.
음악에 맞춰 흉내내기 놀이를 하면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음악놀이를 할 때도 단순한 리듬악기에서 실로폰 같은 타악기계 선율 악기로 발전시켜 음감을 키워주면 된다.
♬ 만5~7세 - 악기 연주의 기회 자주 갖기
음악이 입에서 눈으로 발전하는 시기로 오선악보읽기,리듬 읽기 등 음악 이론 교육이 가능한 시기이다. 하지만 악기 연주를 위해 주입식으로 이론 교육을 하기 보다 신체나 악기를 활용해 즐겁게 놀면서 익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본적인 음악 개념이 확립되었을 때 전문 실기 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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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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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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