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고대하던 양복 마이 리폼된것을 찾으러 갔습니다.
애초에 신청할때도 오른쪽만 강조했는데 갔더니 글쎄 양쪽이 부랴 부랴 왼쪽을 제거하느라 왼팔에
약간의 구김이 발생했습니다.
사진까지 가져가고 보여줬었는데 양쪽에 다해놓다니 아주머니는 오른쪽이라고 얘기 안해줬다고
팔에 체크할때도 오른쪽만 체크했는데 어느새 양쪽을 다해놓은것이었네요.
다행이도 제거가 되었지만 살짝 흔적은 남아있네요.
어짜피 상의는 리폼용으로 구입한거라 다행이네요.
10월에도 오디션 하나가 남아있어서 그때도 입을 예정이라 소중히 다뤄야겠습니다.
이제 이틀 남았네요. 다행히 날씨가 맑다니 그날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도록 연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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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사진보고 예준이가 순간 딸이었지??
하는 착각을 했네요. ㅎ
답글
미키짱
셋맘
이번에 일등 축하해요
매일 들어와서인지 안오면 허전한것 있죠
답글
미키짱
저도 매일 들어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