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아플때 백도를 한상자 구매했는데
맛이 너무 없어서..
어찌 할까? 고민하다가 만든 백도예요.
백설탕을 사용해야 하는데..
집에 황설탕만 있어서 그냥 황설탕으로 만들었지요.
설탕을 녹여 시럽을 만들어서 물과 함께 넣고
부글부글 끓을때
껍질을 벗겨놓은 복수아를 풍덩풍덩 넣고 끓여줬어요.
펄펄 끓이다가 식은 다음 유리병에 넣어서 보관~!!!
냉장고에 하루저녁 놓았다가 시원해졌을때
환희, 미소에게 주니..
너무 너무 맛있다네요.
유치원 갔다와서 먹고, 식사 후에 먹고,,,
아이들 간식이 됐어요. ^^

버릴뻔한 복숭아를 백도로 만들어 놓으니..
아이들 간식으로 좋네요. ^^
맛없는 복숭아라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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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포동아내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