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 교육을 위해 우리는 일단 독서로 먼저 시작합니다
언니들의 삼천권 목표로 울막내 6살이지만 함께 옆에서 하고 있는데 어릴 수록 먼저 시작하는데 빠를 것같더라구요
그래서 한글이 많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책을 통해 많은 경험과 앞으로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일단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함께 하는 모습이 중요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도 함께 참여시키고 있어요
아빠랑 함께 열심히 책을 읽고 아빠 또한 근성인 아닌 아이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
우리 가정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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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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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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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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