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들과 뛰어 놀기 좋아하는 쌍둥이 녀석..
지난번에도 넘어져서 무릎에서 피가 났는데..
오늘 또 친구들하고 뛰어가다가..
다른 친구의 발에 걸려 넘어져
지난번 다친 무릎이 홀라당.. 벗겨지고 상처가 깊어졌어요.
그 모습을 보고 속상해서..
버럭 소리를 질렀네요.
양쪽 팔꿈치에도 피가 철철.. 바지는 구멍나기 일보직전.. 이구요. ㅜ.ㅜ
저녁에 아이들 씻기는데.. 속상해서 ... ...
상처에 흉터 안생기는 밴드 붙여줬는데..
잘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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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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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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