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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큰둥이가 넘어져서 속상한 하루예요.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9-08 23:16

조회수 5,5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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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과 뛰어 놀기 좋아하는 쌍둥이 녀석..

지난번에도 넘어져서 무릎에서 피가 났는데..

 

오늘 또 친구들하고 뛰어가다가..

다른 친구의 발에 걸려 넘어져

지난번 다친 무릎이 홀라당.. 벗겨지고 상처가 깊어졌어요.

 

그 모습을 보고 속상해서..

버럭 소리를 질렀네요.

양쪽 팔꿈치에도 피가 철철..  바지는 구멍나기 일보직전.. 이구요. ㅜ.ㅜ

저녁에 아이들 씻기는데.. 속상해서 ... ...

 

상처에 흉터 안생기는 밴드 붙여줬는데..

잘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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