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9-15 22:34
조회수 5,641
댓글 5
오늘 날이 정말 더웠어요.
아이들 유치원 끝나고... 놀이터에서 노는데
땀이 줄줄..
가을이 아니라 다시 여름이 돌아온것 같은 날씨였죠.
아니나 다를까?
오후엔.. 더운 날씨때문에 정전사태가 나고,,
부랴부랴 집에 돌아와 보니.. 냉장고가 걱정이 되엇네요..
삼십분만에 다시 전기가 들어오긴 했지만..
정전사태를 겪고 보니
새삼 전기의 소중함을 알것 같았어요.
내일도 더울까?? 걱정되네요.
준택맘
답글
로라리온맘
포동아내
미키짱 3세
준택맘
촛불켜고 남은밥을 먹었는데 ㅋㅋ
택이가(7세) 엄마 냉장고 어떻하노 ㅜㅜ 전기 빨리 안들어오면
음식 상할껀데 ㅜㅜ ㅋㅋ이러는거에요.
7세아이의 걱정거리 였답니다. 전기 들어오니.. 하는말
"휴 다행이다. 음식 안상했을라나.. 이러네요.
택아 니가 살림할래. ㅋㅋ억수로 잘할 것같디.
답글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30분만에 전기가 들어와서 다행이었어요.
미키짱 3세
방만한 방심이 정전사태를 부른거 같아요~
답글
포동아내
새삼 전기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