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좋은 엄마가 못되는거 같아요.
아이들 집에오면 간식거리 걱정만하고...
일하는 엄마도 아니고 집에 있으면서도 왜그리 힘든지...
오늘도 간식거리 걱정하다가
결국 아이와 함께 파리바게뜨로 갔네요.
전 제가 좋은 음식을 못해주면 좋은 음식을 사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요즘 우리 아익 좋아하는 제주 수제요거트 고르고
신제품인 아사이베리브레드를 담았어요.

아마존의 진귀한 열매 아사이베리를 넣었으니 건강에도 좋겠죠?^^
빵에 뭔가 섞여있는것을 원래 안먹는데 아이가 이건 잘 먹더라구요

정말 맛있어요...
이유혹을 어떻게 뿌리쳐요....ㅋㅋ








> 








포동아내
오늘 한번 먹어 볼래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