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민서는 옥수를 정말 좋아라 하네요.... 길에 흐드러지게 자라고 있는 옥수수는 우리 민서키를 훌쩍 넘어 섰네요...^^
종이접기는 소근육 발달에 그만이지요...^^
알록달록 색종이를 4등분해서 접고 오리고 붙이면서 가을의 먹거리 옥수수를 꾸미기 위한 종이접기를 가르쳐 줬더니 집중력을 발휘해서 잘 꾸며 내고 있네요....^^
땀을 뻘뻘 흘려가며.. 종이 접기 삼매경에 빠져들었답니다...^^
마지막에 쬐끔 힘들어해서 도와주긴 했는데요.,.. 조그만 고사리 손으로 접어가며 드디어 완성했네요...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옥수수랍니다... 잘 꾸며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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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집중력이 필요한데.. 잘 접었어요.
완성작품도 멋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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