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라양이 만든 하트 피아노 책이에요
상자를 잘라서 책 만들려고 하는 걸보니
천으로 감싸줘고 좋을 것 같아
천을 주었더니 넘 좋아해요
딱풀로 열심히 천을 붙이고
안에는 스케치북 잘라서 페이지 만들고
안에를 보니


노래제목이랑
계이름을 적어 피아노 악보책이 되었네여
아침에 엄마는 아침 준비하는 동안
열심히 장난감 키보드치며 부르던데

ㅎㅎㅎ
안에는요
책 앞 표지와 첫 장을 연결해서 붙여주시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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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기 놀이를 참 많이 했던 거 같은데요.
어려서 많이 엄마와 하다보니
이제는 재료를 찾아서 뭔가 만들고 있곤 해요.
그럴 때..
엄마는 로라양이 생각치 못한
재료를 제공 해 주거나..
만들기 tip 정도만 알려주고
자유롭게 만들도록 해요..
삐뚤삐뚤하게 잘라도..
글씨가 날라가도..^^
다 그 나이 때 나올 수 있는 작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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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아이들하고 있다보면 가끔 번뜩이는 놀이나 만들기를 하게 되는
순간이 있어서... 놀라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네요. ^^
로라 아이디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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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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