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미~ 옷에다가 ..온 가족이 낙서를!!!
잘 안 입는 옷..
엄마아빠는 거의 몇 년 째 안 입고 있는 옷이고.
로라양 옷은 1000 원에 산 새옷..
리온군 옷은 주름이 너무 잘 잡혀서 잘 안 입는 옷
모두 카키색 계열~~~
요기에다가..
패브릭용 크레파스로 꾸미기를 했어요~

패브릭용 크레파스 는
1.그림을 그리고서
2.바로 위에 다림질을 해주면...
빨아도 지워지지 않는 크레파스랍니다~~
가격이 ..3~4천원 한 거 같아요.
구매한 지 오래 되었는데
이제..써보네요~~

혹시 모르니..밑그림을 연필로 우선 그렸어요~

그릴 떄 옷 안에 딱 맞게 책을 넣어서 그리면
천이 쫙 펴져서 그리기 쉬워요~~
다 그리고 나서...
입고서 기념 촬영~~
위에 옷만 입고..
아래는 ...ㅋㅋㅋ
나중에 잘 차려입고 다시 사진 찍어야겠어요..
우리가족 ..
주제는 자연으로 해서
마음껏 그려서 꾸며본 옷이에요~~

흰 색 티셔츠를 사서..
패브릭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 티셔츠를 제대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구요~~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로라양에게
여러가지 재료를 접해보게 하고 싶고
꼭 스케치북에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재료에 그림을 그려보게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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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역시 로라 그림이 눈에 젤 먼저 들어오네요.
정말 흰색 티 위에 그림 그리면 예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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