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주 토요일
해양모험뮤지컬 보물섬을 보고왔어요..
두번째로 방문하는 목동엔젤씨어터에요..

티켓이예요..공연시간이 남아 음료도 마시고요...

보물섬 현수막이 보이네요...보물섬을 찾으려면 보물지도가 필요하다는 찌니!!
보물지도는 어디있을까??

공연전 무대모습이예요..

보물섬의 시놉시스는
해안가의 조그만 주점 벤보우에 어느 날 보물 지도를 가진 손님이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보물지도를 찾기 위해 해적들이 주점으로 모여들고 주점의
`짐 호킨스`라는 소년은 그 사건에 휘말려 위험에 처한다.
결국 보물지도를 손에 넣게 된 짐은 의사 리브지 선생님과
뱃사람들을 구해서 범선 `이스파뇰라`를 타고 보물섬을 향해 항해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요리사로 가장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배를 탄 해적 실버는
보물을 차지하려고 흉계를 꾸미게 되는데....
실제로 배를 탄느낌이 나는 무대며 의상에 바다향기가 물씬!!
배우들의 카리스마도 돋보였어요..
다만 공연중 노래가 립싱크여서 좀 아쉬웠어요.

배우와 포토타임 최연소 선원이 된 찌니!! 담에는 선장하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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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아이들은...잘 모르는 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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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anoo
보물지도가 필요하다니..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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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정말 재미있었을것 같아요.
공연과 함께 무한한 상상력 많이 담아 왔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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