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들 보다도 제가 더 바쁘네요.
두 녀석 유치원 보내고,,
유치원 엄마들하고 하루 일과를 거의 같이 보내게 되서..
더 정신이 없어요.
집에 돌아오면 청소하랴, 빨래하랴..
아이들과 함께 책 읽어주랴..
오늘도 방과후 하루종일 뛰어노는 아이들 보면서..
유치원때가 아니면 언제 뛰어놀까?? 맘껏!!! 놀아라.... 하면서
어두워질때까지..
아이들과 놀다 들어왔네요.
집에 오니 할일이..태산...
아!!
내일은 볼일도 좀 보고... 할일 좀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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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아 지금은 둘다 보내는데...내가 왜 바쁜가 갑자기..생각해 보고 있어요.ㅎㅎㅎ
답글
포동아내
바쁘실것 같아요. ^^
lemanoo
두아이 챙기랴 집안일하랴..^^;;
그럴수록 엄마가 건강해야하는거 아시죠-? 건강 잘 챙기세요-!!
답글
포동아내
건강이 제일이라는것.. 지난 여름에 절실히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