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라의 아이디어로 만든 도장이에요
하트는 로라꺼
네모는 리온이꺼죠

버릴려고 했던 스티로폼 그릇을 보고는
잘라서 도장 만든다네요

누나 만드는 거 보자 당연히 나도나도를
외치며 리온군도 열심히 뭔가 그려요


그리곤 완성된 도장이에요 ㅎㅎㅎ
붙이는 건 간단히 순간 접착제로 엄마가
붙여주었죠
몇번 순간접착제의 편리함을 경험하고선
종종 요걸로 붙여달라고 하네요


하트로 뭘 찍나 했더니
하하
하트5. 와. 하트6.. 을....

히
리온이는 그냥 주제없음
재활용으로 여러가지 만들었던..경험으로..
종종 버릴려다가.로라에게 제지를 당하곤 합니다.
그리곤 재활용 통이 아닌
로라양 리온군의 미술재료통으로 가게 되는..재활용 아이들...
그리고 그걸로 뭐 할꺼다 하면..
할 수 있도록..저는 옆에서 보조를 맞춰준다고나 할까요..
최대한 아이의 생각으로 만들도록이요..
저도 아이디어가 생기면 이야기 하고..좋은지 물어보고
하기도 하구요~
잘 짜여진..미술놀이 책도 있으면
아이들이 보면서 따라하기도 하고
거기서 또 다른 아이디어를 찾게 되기도 해요.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아이와 부모가 서로 내면서
활동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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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의 하나예요.
전.. 감자로 도장찍기 놀이를 했었는데..
이젠 제가 게을러졌는지...
환희, 미소가 지난 시간들을 추억하며 이야기 하네요. ㅎ
답글
로라리온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