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렌집니다.
저도 끼워 주실꺼죠??
사실 프뢰벨 유치원이 이사를 하기 시작하고 난 후 부터 우리 몽이에게
1~3은물 총정리 복습을 해 줘야하는데 게을러 지더군요^^*
역쉬 프뢰벨 유치원은 이 오렌지에게는 은물놀이의 촉진제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이사 왔으니 떡 한판 돌려 먹읍시다.
여기서 반가운 이름들 보니 맘이 따뜻해 집니다.
저도 지금부터 두루 두루 구경갑니다.
같이 가실 분~~~~
에궁!!!
둘째가 와서 엎에 붙어 서서 칭얼거리기 시잡합니다.
인사만 드리고 나가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기 이곳 꾸러기맘 클럽은 영원하겠죠???
우리 몽이와 우리 공주와 이곳에 오시는 모든 맘님들의
꾸러기들이 있는 한은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자주 뵙길 빕니다.
오렌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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