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맘 ,밤도깨비님 ,씩씩맘님 그리고 모두모두......
저는 아이가 많이 아파서 거의 컴을 켤 수가 없었답니다.
아이고 이런 멋진 방을 제가 오늘에서야 보다니요.
아무튼 우리 맘스툴에서 우정을 나누고 아이도 잘키웁시다!!!!
단비맘님의 글입니다.
> 어느 방으로 갈까 고심하다가
> 울 아이 연령(3살)에는 아마도 이 방이다 싶어 들어왔더니..
> 으...벌써 씩씩맘님이...
>
> 어쨋든 맘스쿨 오픈을 축하축하!!!
>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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