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 언제 들어오나~~ 했다!!

글쓴이 다야몬

등록일 2001-11-21 12:56

조회수 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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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지 바쁜가봐~~~
보기 힘드네!!

맘스쿨에서 자주보자!! 칭구야~~~
건강하지?
사업은 바쁜게 좋지만~~ 칭구끼리는 바쁘니까
만날 기회가 줄어들어서 슬프다~~~~

우리 자주 보자!!



찐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셔요. 먼저 울산에 이사오심을 환영합니다.
> 부산는 교육환경이나 모든 면에서 울산보단 좋은 곳으로 알고 있는데요.
> 조금은 실망스러울 듯,,,
> 울산에 이사오시려면 남편분에 직장과도 연관이 있을거 같은데요. 직장이 어디신지 잘 몰라서 그냥 말씀대로 공기좋고 학군좋고 아이들에게 좋은 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요. 공기가 좋은 곳에는 좋은 학군은 딱히 없습니다.
> 문화센터는 백화점을 이용하시면 효과적이고요. 아! 백화점도 공기는 영 아닙니다. 도시가 한곳으로 집중적으로 발달하다보니 좋은 공기가 있는곳은 문수축구경기장 근처나 그곳에는 대단위 주공아파트가 많습니다.
> 학군은 옥동근처가 소히 말하는 치마바람이 극심한 곳이고요.
> 옥동이라하면 부산에서 국도로 계속오셔서 문수축구경기장을 지나시면 옥동으로 접어듭니다. 지금 대단위 공원이 건립중이고요.
> 저에 생각으론 문수경기장 근처가 어떨까 합니다.
> 저는 달동이라는 곳에 빌라에 삽니다.
> 사람에 접촉을 피하기위해서..ㅋㅋ
> 혹시 간첩(?) 아닙니다. 전 대단위 아파트에 살다가 자영업하는 신랑땜에 반상회 벌금과 기타 모임에 참석치 못해서 내는 벌금이 무서버서 말이에요.
> 혹 이사오시면 친구해 드릴께요. 전 5살(여),3살(남) 남매가 있어요.
> 늘 쑥쑥에서 자주 뵙는 분이시면 더 궁금하시면 다시 글 올려주셔요.
> 글이 좀 길어졌네요. 다음에 뵙죠.
>
>
> 세 아이 맘님의 글입니다.
> > 저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8세,4세,3세. 아이가 좀 많죠?
> > 아이가 방학 중인 1,2월에 울산으로 이사를 하려합니다. 울산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곳을 알고싶어서요. 부산에서는 빌라에 살았습니다. 남편 직장이 가깝고,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는 이유로 지금 살고있는 이곳을 택했는데, 문제는 내아이의 또래가 없다는 것!
> > 아이가 자라면서 중요한 요소가 되는 또래가 없고, 우리 아이들이 제일 어리니까 당연 조용할 수 밖에 없는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그다지 좋은 영향을 주지못하는것 같아 이번에 이사할 떄에는 대단지 아파트로 가려고 합니다. 아이들 학원 보내기도 좋고, 작은 아이들을 맡길만한 괜찮은 시설이 있고, 또래의 작은 아이들이 많은 곳을 원합니다. 이왕이면 공기도 좋고,공원이나 문화 센터도 하나 있으면 좋겠지요? 욕심이 과한가요? 울산에 계신분들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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