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식으로 떡볶이를 해줬어요
떡가래,계란,메추리알,어묵 이렇게만 넣어 떡볶이를 해 줬더니만 너무나 맛있다고 맛있게 먹는 도중 계란을 반으로 나눠 달래 젖가락으로 나누니 언니들이 머리카락으로 자르면 잘 잘라진다고 해 큰애가 바로 머리카락을 뽑더라구요
직접 체험을 한거죠
그렇게 뽑은 머리카락으로 직접 계란을 반으로 나눠봤어요
정말 깨끗하면서 너무 잘 잘라지더라구요
옆에서 울막내 지켜보다가 "아~~~정말 잘 잘린다"로 표현을 하는데 순간 이것이 직접 눈으로 행해지는 체험이구나 싶어 순간 아~~~이런게 특성화교육이 아닐까 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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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이맘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 상상력은 정말 무궁무진한것 같아요. 값비싼 교재들보다 일상생활속에서 스스로 느끼고 경험쌓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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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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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눈으로 보고 체험해 보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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