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런 모임있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했었는데....
전 산지 꽤 되었어요.
처음엔 아이가 관심이 없어 아직 활용도 제대로 못하고 있답니다.
모임이 있음 엄마들끼리 규칙적으로 나갈수 있으니까 훨 부담이 덜것 같아요.
좀 추진해 보셨음합니다.
하지만 지역적으로 맞아야겠지요.
참고로 전 평촌에 산답니다.
이소저님의 글입니다.
>
> 노란장미님의 글입니다.
> >
> > 안녕하세요^^ 저도 런투리드 산 간 큰(?) 엄마입니다.
> > 키다리에서 마지막 20%할인이니 뭐니해서 요즘 사람들을 설레게 하더군요.
> > 전 한 3개월전에 산 것 같은데요....
> > 사고 나서 곰곰생각해 보니 무엇때문에 영어전문샾에서 이렇게들 권하는 붐을 일으키는 걸까 생각했답니다. 마치 사이언스 스토리북하고 런투리드 하나는 있어야 아이의 영어가 만족되는 것처럼요..^^
> >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권수가 많고 영역이 4영역이며 아이들이 유치원 과정을 마칠때까지는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겠다 싶어 산 것 같아요. 저도..
> > 근데 전 50%는 좋고 50%는 별로라는 생각이 든 답니다.
> > 물론 가이드에 나온 액티비티를 모두 해보신다면 그야말로 100%교재가 되겠지만 아나이스님 말처럼 그냥 읽어주기기엔 좀 아까운 교재 아닐까 싶어요..
> > 아이랑 활동을 많이 해보실 수 있으면 좋은 자료지만 그렇지 않다면 혹시 테잎을 많이 들려줄 욕심이시라면 글쎄요...
> > 테잎은 남자 성우 한번, 여자 성우, 한번, 아이들 소리 한번.... 나와서 읽고 우리말 번역 한번 정도에요.... 저도 오래 틀어 놓으면 지겹더군요..
> > 근데 아이는 더 그런 것 같아요^^
> > 아이의 연령에 따라 런투리드의 활용 효과는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 > 그리고 많은 주제들이 있지만 아이의 취향. 성격 등에 따라서 선호하는 책이 달라요. 우리 아인 cats & dogs , monster 에 주로 관심을 보이지 외국아이들이 나온 사진 같은 책에는 별로 반응을 안보이더군요...
> > 암튼 그래요.... 세상은 넓고 좋은 교재는 많다더니.... 정말 괴롭죠...
> > 사자니 그렇고, 안사자니 자꾸 사고 싶고....
> > 알짜배기 게시판에 가셔서 활용에 관한 이야기들 읽어 보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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