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어린이 민속 박물관>
국립 민속 박물관내에
어린이 민속 박물관이 따로 있어요~
요기선 어린이들을 위한
상설전시 특별전시가 있는데요
상설전시-심청이야기 속으로
특별전시-우리 같이 놀래?
*** 두 전시 모두 하루에 10회차로
국립어린이 민속 박물관 사이트에서
미리 예약하시고 가는 게 좋아요
두남매가가 간 토요일에는
현장에서는 매진이 되거나
다음 회차까지 기다려야하더라고요

어린이박물관 들어가 보니
책이 쭉..아래에 자유롭게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었죠.
특히나 아주 다양한 심청전 이야기 책이
구비되어 있었답니다.
그리고 유아용 초등저학년 초등 고학년용 워크지가
있으니 꼭 챙기시구요~
원래 특별전시 <우리같이 놀래?> 3시에 보고
상설전시 <심청이야기>를 4시에 관람 예약했었는데...
저는 다른 일이 있어서 일 보고..한참 먼저 도착하고.
두남매와 아빠는..
문센 끝나고..열심히 왔지만..차가 막혀서...
3시 얘약한 <우리같이 놀래?>는 못 보았답니다.
대신..멀리 지방에서 4시간 차 타고 온 가족에게
그 표를 주게 되어.
속상하진 않았어요.
우리야..담에 또 오면 된까..
우리집에서도 그리 가깝진 않으면서
이제 심청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심청이가 살았던 시대>를 먼저 보게 되요
직접 들어가서.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어요~
<심청이 바다에 빠진 것은..볼풀장으로^^>
심봉사가 되어..깜깜한 곳에 들어가 무슨 물건이 있는지
만져보고 맞춰 보고..
또 화면에 있는 봉사중 한 명을 고르고
벽에 있는 봉사중에서 같은 봉사를 찾는 게임^^
왕과 왕비가 되어 보기도 해요^^
연꽃 모양 요기는 빙글 빙글 돌리는 놀이기구에요~
심정천 애니메이션이 상영 되어서
것도 다 보고...
그리고 마지막..
심청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려보는 시간~
리온군..연꽃가마에 놓고 가는 장면이래요..
잘 보면..연꽃도 가마꾼도 있어요..^6^
로라양은 연꽃에서 심청이가 나오는 장면을 그렸구요~
관람이 끝나고...
나와서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하다가...
또 차 막힐라...하며
어여 집으러 돌아왔답니다.
굴렁쇠와 팽이...좀 더 많이 구비해 놓아야 될 듯 해요...
아이들 수에 비해 모자르고..
한 번 하면 놓지 않는 아이들도 있고...
제가 먼저 국립민속박물관 도착해서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이에요~
어린이 박물관 오른쪽으로 화장실 맞은편에
작지만 특이한 재활용 놀이터가 있어요
옛 거리를 재현한 곳도 있었구요...
너무...짧은 시간 방문이었던지라..
아쉬움이 아주 많이 남아요~
국립어린이 민속 박물관
꼭~~~ 몇 번은 더 오리라~~~
참 매주 화요일과 1월 1일이 휴관일이에요~
꼭 국립어린이 민속박물관 사이트에서
전시 시간 예약하시고 가세요!!!
그리고..시간 넉넉히 가셔서..
다른 구경 놀거리 ...두루두루 체험하시길~~
주차장에서 어린이 민속 박물관 까지 거리도 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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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재미있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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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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