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기한글하고 한글나라는 교재는 있는데 아직 하지않고 있어요.
저도 제가 교재 가르치면서 제니님인가 하는분이 올린 방식대로 하려고 해요.
효과가 아주 좋더라구요.
카드 직접 만들어서 벽에 붙여놓고 하는건데요.
우리 딸 해주는데로 다 알아버리더군요.교재는 지침서 보면서 활용해주려구요.
한글나라 교재값이 얼마나 아깝던지....
참고로 저희딸은 25개월이예요.
그러니까 창현이도 효과 있으리라 봅니다.
쑥쑥 바뀌기 전에 한글떼기 노하우(?)였던거 같은데,그곳에서 이름,제니 로 검색해 보세요.
창현맘님의 글입니다.
> 한글나라를 하고 있으신 맘들 한번 조언 좀 해주시겠어요?
>
> 저는 아기한글하고 한글나라를 한달째 접하고 있습니다.
> 아기 한글때와는 달리 놀이식이 아닌 너무 주입식으로 하는 경향이 있어 문의드리는 겁니다.
> 아직 아이가 세돌도 안되었는데 너무 공부하는 느낌을 많이 주는것 같아서요.
> 놀면서 자연적으로 한글을 깨치고 싶었거든요.
>
> 이정도의 수업방식이라면 그만 관두고 제가 가리키는 편이 낫겠다 싶거든요.
> 선생님꼐서는 낫글자로 들어가면 엄마가 해주기에는 굉장히 어렵다고 느낄꺼고 그떄되면 끊었던것을 후회하실거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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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주위에선 웅진에서 나오는 한글꺠치기는 정말 놀이식으로 되어있으면서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한다고 권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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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나라하시는 맘님들과 한글 꺠치기 하시는 맘님들 좋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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