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98년생이라 해도 반가울텐데
또 같은 10월생이라니..
정말 반갑네요.
저희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은
도담도담이에요.
좋다는 말을 듣고 그냥 주문해서 샀는데
음...
글쎄요,
모든 것들이 다 사진으로 되어있어 좋기는 했지만
조금 어수선한 면이 있어 부담스럽더라구요.
제 아이 또래 정도면 조금 단순한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차라리 이걸 내다 팔고 첫발견을 구입할까 요즘 고민 중이구요.
자연과학동화는 아직 없어요.
내년에나 한 질 살까 생각중이거든요.
암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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