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주위에서 그런 아이를 가끔 봅니다....
그럴때 엄마들의 반응을 보면 그냥 두라는 경우와 아니면 마구 혼내는 경우가
있더군요..
제가 어느 책에서 읽었는데 그럴때는 아이가 움직이지 못하게 꽉 겨안았다가
아이가 진정이 되면 대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가끔 요즘들어 고집이 생긴 우리 아이에게 그 방법을 쓰고 있는데 괜찮은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우리 아이보다 2개월 정도 빠른것 같군요..
저의집 옆호에 사는 엄마가 놀러 오라고 해서 갔는데 그집 아들이 우리아이가
만지는것마다 뺏고 우리 아이가 주려고 하지 않자 정말 어른들 말처럼
거품을 물고 울더군요..
데굴데굴 구르기까지 하몀서..
우리 아이도 놀라고 저도 놀래 어떻게 해보라고 하니까 조금 지나면 괜찮다고
하는 엄마를 보고 황당했습니다..
결국엔 우리 아이는 장남감을 주고 집으로 돌아 왔구요...
제 애기가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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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맘님의 글입니다.
> > 유난히 데장이인 아들 (29개월)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면 엄마인 저를 있는 힘껏 때리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놀랬는지...
> > 아이가 자신이 화가 났을때 그저 울기만 하던 단계를 지나 감정조절이 제대로 안돼 떼굴 떼굴 정신없이 굴러댑니다 .
> > 아이의 분노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경험의 지혜를 나눠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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