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어쩜 요즘 제 생각,고민과 너무 같네요.

글쓴이 jemi

등록일 2001-11-25 00:05

조회수 9,09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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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씀 전적으로 동의!
선생님 부르는 것엔 극성(?)인 제 주변인들.
하지만 제가 아기에게 영어로 말만 걸어도 불쌍한 유진이 어쩌구하면서 아기에게 너무 부담을 준다고 난립니다.
권해주는 책한권 안보면서 계속 고민만하다가 결국엔 선생님 부르고요.
답답하죠?
근데 제 생각으로는 그 친구분들과는 친분만 유지하시고 님과 서로 도움이 될만한 분과 함께 아기 교육을 하시면 어떨까해요. 엄청 스트레스 받으실 것이고 아기에게도 도움이 안될겁니다. 괜히 친구사이도 나빠질 수 있고요.
그런건 이기적인게 아닙니다.
현명한거지.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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