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막내는 6살인데 한글을 잘 몰라요
그런데 요즘 글자에 너무나 관심을 가지면서 지날때도 그냥 안 지나고 물어보더라구요
친구들이 글을 알고 있으니 부끄러운가봐요
그래서 요즘 할려구 노력하는데 ,,,,
전 이런 중에 피아노 이론을 들어갔어요
계속 반복하면서 하고 있는데 솔직히 언니들은 6살 초에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는데 울막내는 6살때 이론을 하고 있었으니 많이 늦은 감은 있으나 아이마다 차이가 있슴을 진짜 느낍니다
위에 언니들은 잘 했어 아무문제가 없었는데 울막내 때문에 요즘 고민을 많이 합니다
피아노를 치고는 싶어하는데 자세히는 안 갈켜줘요
터치부분이나 힘은 언니들 보단 좋더라구요
일단 이론을 어느정도 해 놓고 피아노도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죠 뭐~~~
하지만 이런 특성화교육을 어릴적부터 안해 두면 초등올라가면 시간도 모자라고 마음이 바빠져 무조건 예체능은 어릴적부터 해두는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큰애들처럼 암보는 못시키고 암보생각도 안하고 일단 이론을 잘 다듬고 피아노를 치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 








범준맘
유아 영어 피아노 프로그램인데요..
무작정 피아노를 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서 다양한 활동으로 필요한 테크닉을 배우고, 영어 노래와 클래식을 들으면서 귀를 개발 시킵니다.
무엇이든 반복이 중요하잖아요.. 한가지를 반복하되 다른 형태(게임, 신체 활동, 음률활동 등)로 반복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피아노를 배울 수가 있답니다^^
'뮤직트리'라는 홈페이지에서 각 지역의 선생님들도 검색하실 수가 있으니 싸이트 방문해 보세요..^^
답글
포동아내
아직 한글을 몰라.. 미루고 있어요.
이론을 배우면서 한글을 익힐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답글
로라리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