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쌍딩이는 아들입니다.
그러니 아들 둘이지요 만 세돌인데 자연스레 씨름 레슬링등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하더라구요
그러니 집안이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되죠?
제가 아침에 일어나면 아들들을 향해 아침인사를 하구요 한마디 묻죠
"아이구 밤새 꼼쥐가 잠지 가져갔나 엄마가 좀 볼까 " 그러면 부시시한 얼굴로 저에게 살짝 보여주죠
그리고 화장실로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그만 해야지 그래도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되네요
천선아님의 글입니다.
> 퍼온 글인데..야하라고 퍼온 건 아니구요.
> 아덜 키우다 보면, 이런 일들도 있을 것 같으니..주의하시라구요. ^^;
> 모두 즐거븐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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