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저도 실은 귀가 얇아 새로운 정보를 접할 때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심각한 고민에 빠지곤 한답니다
워낙이 게으른탓에 행동으로 옮기지도 못하고 고민만 엄청해서 그것도 문제지만요...
그런데 이런 거 물어봐도 되나?
아이와 몸으로 잘 놀아주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뭐하고 놀아주시는지 노하우 좀 살짝 공개해주시면 안될까요?
저희애도 사내앤데 제가 워낙이 재미없는 엄마가 돼놔서요.
유일하게 잘하는(?) 거라곤 책읽어주는 것 뿐이라 그야말로 낮엔 둘이서 벽을 긁는 게 일이랍니다.
불쌍한 우리 아들 올겨울 재밌게 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