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도 안 좋고 해 아이들 셋이서 집에서 뭐하라고 할까 하다가 아이들이 사이언스 쨈을 하고 싶어 해 자기들꺼를 줬더니만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언니들과 다르게 나름 책을 보면서 과학의 만들기를 하고 있는 울막내,,,
엄마는 자기들 놀이 끼이지 않는다 왜냐면 바쁘니깐^*^
자기들끼리도 너무나 잘 놀고 만들고 있어요

잠망경

만들고 너무 좋아하는데

한개 만들면서 온 거실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네요
언니들 3,4개 만들동안 울막내는 한개 겨우 잠망경을 만들어 좋아하면서 엄마한테 자랑하는데 거실은 엉망이지만 교육을 위해서 참습니다^*^ 너무한 엄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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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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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아이들과 활동하다보면..
교육이 놀이가 되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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