줏대없는 엄마라기 보다는 훌륭한 엄마같네요..
저도 아들만 둘이지만 그렇게 못놀아 주거든요.
저도 아이들 교육에 관심도 많구하지만,제몸이 피곤하다구 애들에게 매일 비디오만 틀어주구..ㅠㅠ
그러다보니 이젠 책도 안읽으려고하고,여름부터 바깥에서 뛰어놀기만하더니,이젠 날씨가 추워지니 친구들을 집으로 끌어들여 놀기만 하네요..
반성많이 하구 ,저도 애들이랑 함께할수있는 놀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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