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여기서 만나니 더 새롭다 그치?
어제 새밀알갔다 왔쟈너~~ 근데~ 교육은 좋을지 모르는데~~
좀 그렇더라구~~
또 유진이도 그렇고 교연이도 10월생이쟈너~~
올해는 유치원 안보낼 생각이야~~
하지만 놀이방은 이제 그만 다닐려고~~ 넘 아기들과 있어서 좀 그래!!
그래서 우만동쪽에 괜찮은 유아원(어린이집)이 있다고해서 거기로 보낼까
생각중이야~~
추천하는 사람도 많고 거기도 들어갈려면 빨리 알아봐야 한다네~~
아이와 같이 출근을 해야할거 같아서 걱정이야~~
글구 좀 괜찮은 유치원에 대기자로 해놓아야 담 6세 반에 들어가기가 쉽다네~~
우리 담에 만나서 더 많은 이야기 나누자구요~~!
곰돌이님의 글입니다.
> 오늘부터 접수 시작인데 아직까지도 알아보지 못한
> 나는 그럼 뭡니까?
> 아직 고민중이 아니라 아예 돌아보지도 못했으니까 말예요.
> 가보지 않고 맘을 정한 곳은 가보고 나니 영 아닌 거 같고...
> 나도 너무 고민스러운데 그렇다고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 무조건 다 방문해보고 얘기해보고 해야하는데 벌써 접수기간이니...
>
> 왜 울 동네엔 유치원도 없는지...
> 이러다가 울 유진 유치원 못가는 거 아닌지 몰라...
>
> 꾸러기맘들은 유치원 어떻게 선택하시나요?
> 다들 맘 정하셨나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