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하신 맘인데요. 뭐.~
저도 정보는 열씨미 캐내려고 노력은 하는데, 실천은 거의 바닥이랍니다.
반성해야지.ㅠㅠ
저는 31개월 쌍딩형제맘인데요,
아직 어린이집은 안보내고, 집에서 맨날 소리소리 지르며 살고 있답니다.
울 신랑은 애 잡지말고 하루빨리 보내라지만~~~
6살된 딸아이를 가진 친구가 그러대요.
엄마품에 있을 때, 이거저거 많이 해주라구요.
유치원 다닐 정도가 되면, 고3 수험생만은 못해두, 상당히 바쁘다네요.(?)
그러니 책도 많이 읽어주고, 장난감 가지고도 같이 놀구~~~
.......
저는 피카소 전집이 있는데요.
거의 활용을 못해요.
아직 글 내용이 상당해서, 제가 먼저 부담스럽구요.
아직 제대로 활용못하는 책에 비싼 돈 투자했던 거 솔직히 후회되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블루잉크님, 지나가는 여인님, 기타 등등 여기저기서 도움받고 있답니다.
글구, 육아서 같은.......
책 제목에서부터 그런 냄새 풀풀나는 책엔 선입견이 있어서 거의 안보는데....
워낙 유명한 책이라, 책가격이 싼 맛에 별 기대없이 샀거든요.
어린이와 그림책(마쯔이 다다시), 그림책을 보고 크는 아이들(이상금).....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혹시 아직 안 읽어보셨담, 읽어보시구요.....
저는 솔직히 단행본이 전집만 못하다는 얄팍한 생각이 얼마전까지만 해도
있었답니다.
그러니 피카소 전집을 태교때 사놓고 ,
볼때마다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해낸 것처럼, 스스로 만족, 흐뭇...했답니다.
근데요,
단행본에 한번 눈을 뜨니 ...... 넘 신나요.
사줄꺼 수첩에 빼곡히 써놓구, 매달 몇권씩 사주는 맛!......좋습디다.
프뢰벨 테마동화도 다른 전집에 비해선 꽤 만족하지만,
구입하더라도 5살 이후에 사줄까 한답니다.
......
저는 오픈키드(www.openkid.co.kr) 이용한답니다.
거기서 책을 사는게 아니라, 책 맛보기가 있어서
6page 정도를 통해 그림이나 글의 양이 어느 정돈지 대충보구,
할인점에서 구입하거든요.
얘기가 넘 길었죠. 별거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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