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안녕하세요! 남매맘님!! *^^*
대답은 해놓고 보니 별 할말이 없네요.
너무 우울해 하지마세요. 님 뿐만이 아니라 그리운 이들을 가슴에 품고 사는
이가 많답니다. 님이 우울해 하면 집안 분위기도 우울해지지 않나요?
저희집은 제가 일기예보랍니다. ^^
밝고 환한 모습의 엄마를 보면 아이들도 덩달아 신나하쟎아요.
에~궁 뭔말인지... 어쨋든 너무 우울해 하지마시고 남은 한 달 잘 보내쟈구요 으샤으샤!!
너무 마음 아파하는것 같아 괜히 미안한맘에.....ㅠㅠㅠ -_-;;
남매맘님의 글입니다.
> 그래두 두 분은 저보다 낫네여....
> 그리워도 저는 친정엄마를 뵐 수 가 없답니다.
> 두 분 맘님의 글을 읽고나니 더더욱 그립네여,울 엄마가.....
> 아들둘맘님과 주원맘님의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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