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맘님!!! 괜실히 잘계신분 맘을 아프게 해드린것같아 죄송하네요..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들은 많답니다. 그사람을 보진 못해도
가슴속 깊은곳에 숨겨놓고 보고싶을떄에 언제든지 볼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리움을 다 채워주진 못해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수 있는 꾸러기들이 우리곁에 있으니,, 또 꾸러기들보다 쪼금덜 채워주는 남편(?)도 있잖아요?
우울할떄 혼자있거나 음악을들으면 더 우울하고 센치해지는 저는 어쩔떄는 괜히
눈물도 주루륵 흘린답니다. 괜실히 나 자신이 초라해서.하지만 어느새 정신없이
제주위를 감싸고 있는 우리 두 아들과 북적이다보면 어느새 입가에는 웃음이 번진답니다. 남매맘님! 우울할떈 꾸러기나눔터로 들어오세요.. 우린 보진않았어요 서로를 이해할수 있는 푸짐한 아줌마잖아요... 저는 정말 푸짐하답니다..
신나는 음악틀어놓고 분위기 전환하세요.. 몸도 흔들면서 .이게제 우울할떄 푸는 방법이랍니다.. 병주고 약주고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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