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호하우스 현지맘입니다.
아무래도 유진맘님이 제가아는 언니인것 같아서 제가 대신 답글 달아드립니다.
어린이 전문 서점인 openkid에선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가 있고..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선 세권의 책이 다 있네요.
안타깝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팬더 싱싱만 리뷰가 안올라와 있네요.
참고 하세요..~~
1. 돼라 돼라 뽕뽕(http://www.aladdin.co.kr)
책소개(알라딘 발췌)
나무 요정 뽕뽕이는 "돼라, 돼라"라고 주문을 외우고 나서 "뽕뽕" 방귀를 두 번 뀌면 모든지 바라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신기한 재주를 지녔다. 그러나 뽕뽕이는 이 놀라운 힘을 장난치는 데만 사용한다. 어느 날 뽕뽕이가 동물들의 갈기, 귀, 뿔 등을 서로 바꿔어놓자, 더이상 참을 수 없게된 동물들은 뽕뽕이를 나무로 만들어 버린다.
나뭇잎으로 된 머리에 나뭇잎 바지를 입고 있는 장난꾸러기 뽕뽕이의 표정이 잘 살아있다. 장난을 치려고 준비하는 때의 진지한 표정, 장난에 넘어간 동물들을 보고 키득거리는 표정, 어쩔 줄 모르는 동물들을 보고 은근히 약올리는 표정까지... 요정이 아니라 동네 놀이터의 골목대장을 보는 듯 하다.
파스텔 톤의 색감에 수채화로 번져내듯 그려낸 그림이 다정한데다가 등장하는 동물들이 안아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게 그려진 그림책이다
2.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http://www.openkid.co.kr , http://www.aladdin.co.kr)
책 소개 (openkid 발췌)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기법으로 편식하는 아이들의 습관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여 싫어하는 것을 금세 좋아하는 것으로 유도하는 탁월한 이야기 솜씨가 일품입니다. “싫어, 안 먹어, 나 그거 먹기 싫어!” 하며 밥상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아이, 그 뒤를 밥그릇을 들고 쫓아 다녀본 경험이 있는 어머니들에게 도움이 되어 주면서, 또한 재미있는 책을 들여다볼 즐거운 시간을 줍니다. 익살스런 아이들의 표정, 배경 그림 위에 다른 그림을 오려붙여 입체감이 느껴지게 한 구성이 정겹습니다. 거기다 사진 위에 그림과 글자를 또 곁들이는 재미를 주어 아이들이 친근하게 책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오빠 찰리는 가끔 동생 롤라에게 밥을 차려 주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있을 때면 여간 골치가 아픈 게 아니랍니다. 롤라는 안 먹겠다는 것이 너무도 많거든요. 콩, 당근, 감자, 생선 튀김 그리고 토마토까지 절대로 안 먹겠다며 얼마나 고집을 부리는지 몰라요. 찰리는 롤라에게 먹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꾀를 냅니다. 롤라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호기심을 잔뜩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기발한 생각이었어요.
당근은 목성에서 나는 오렌지뽕가지뽕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의심쩍게 쳐다보던 롤라가 당근을 한 입 한 입 베어먹는 것이었어요. 이제 콩은 초록 나라에서 나는 초록방울이 되고, 으깬 감자는 산꼭대기에 걸려 있는 구름보푸라기가 되고, 생선 튀김은 바다 얌냠이가 됩니다. 롤라는 더 이상은 안 먹고 못 베깁니다. 그러더니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토마토를 자청해서 달라고 하네요. 롤라가 이제 스스로 토마토에 대해 즐거운 상상을 하고 이름을 붙여 준답니다. 과연 그 이름은 뭘까요? 책 안에는 종이로 된 롤라와 찰리의 인형놀이가 함께 들어 있답니다
3.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팬더 싱싱(http://www.alad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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