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들둘님과 주원맘님이 부러워요...
전..
친정어머니께서 2년전에 돌아가셨거든요..
시집와서 시부모 모시고 산답시고 제대로 찾아 뵙지도 못하구...
애키운다고 가지 못하구...
결국은 임종을 보질 못했답니다..
그게 제일 맘에 걸려요..
제 볼일 다 보면서 돌아다녀도..
왜 친정엔 자주 가질 못했는지...
지금 후회 막급이랍니다..
밖에 외출해서 친정엄마랑 쇼핑도 하구...
길을 걷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 한구석이 저려옵니다..
나도...
엄마가 계셨으면 좋겠다....
지금 와서 후회하면 뭐해요...
정말로...
계실때 잘하는 수 밖에요..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구요...
아,,
날도 꾸리꾸리한데..
오늘은 엄마가 더 보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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