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전 이렇게 해보았어요

글쓴이 경국지색

등록일 2001-12-03 17:30

조회수 7,947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한글을 한글 만세를 통해 접하게 되었어요

통문자를 떼자 자연스레 낱글자를 익히더라구요

그런데 문장을 넘어가기에는 좀 무리다 싶어 생각을 해보다가 동시나 노래를 이

용 해 보았습니다.

그냥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나 동시를 달력 뒷면에 적어 벽에 붙여 놓는거예요

일주일에 하나씩

이것도 좀 길어지면 안보기 때문에 전 동시집을 읽혀보았습니다.

운율을 따라 아이랑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구 아이들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책도 같이 읽구요

지금은 아이들이 한글에 대해 얼만큼 이해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글자를 읽는

거부감은 가지고 있질 않습니다.


일하는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딸 5살입니다. 만 48개월이니 이제는 또박또박 체계적으로 한글을 가르쳐야 할거같아 여쭤봅니다.
> 대충대충 사물카드,친구들 이름등에서부터 받침이 없는 쉬운글자는 알고있으며
> 그걸 바탕으로 대충대충 아는글자를 소리내어 읽는 정도입니다.
> 이제는 받침도 정확히 알려줘야 할것같은데,새삼스레 붙잡고 앉아서 가르칠려니맞벌이라 시간도없고 방법도 잘 모르겠네요. 삼성등에서 나온 한글익히는 시리즈등을 이용하면 아이가 주변의 재미있는 그림들을 이용하여 온통 자르고,오르고 붙이기를 하려고 들어 미술시간으로 바뀐답니다.
>
> 미술을 워낙 좋아하여 말릴수도 없기에,,,어떤방법으로 한글을 제대로 가르쳐줄지 고민입니다. 경험담을 통한 좋은조언 바랍니다.
>
>
>
>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