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들죠
한글도 안 뗀아이에게 영어라,,,
하지만 현실은 어릴수록 자연스럽게 해줄려고 합니다
학교에 들어가니 더 바빠지고 마음이 바쁘면 하고 싶은 것고 잘 못해 큰애들을 교육시키면서 느낀건데 어릴 수록 놀이하면서 하면 쉽게 접하고 조금해도 큰 결실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한글도 겸비해가면서 영어는 지금 당장 단어를 가르치고 하는게 아니라 일단 무조건 들려주기
우리 막내가 6살이니 지금부터라도 들려주기 시작하면 10년후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영어를 안 하면 안되는세상이다 보니 영어로 특성화교육을 시켜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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