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갈려는데 낯익은분이 계셔서 방가워 불러봅니다.
요즘 뭐 하세요? 도통 뵐수가 없네~~~
쌍둥이들은요? 은물의 정체기(?)인가....
경국지색님!
하기 싫을때는 하지마시고 저처럼 수다(?)나 실~컷!!
앗! 우리집 애벌레가...
다시오께요. 자주뵈요.경국지색님!!!!! *^^*
경국지색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한글을 한글 만세를 통해 접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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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문자를 떼자 자연스레 낱글자를 익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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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문장을 넘어가기에는 좀 무리다 싶어 생각을 해보다가 동시나 노래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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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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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나 동시를 달력 뒷면에 적어 벽에 붙여 놓는거예요
>
> 일주일에 하나씩
>
> 이것도 좀 길어지면 안보기 때문에 전 동시집을 읽혀보았습니다.
>
> 운율을 따라 아이랑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구 아이들도 좋아한답니다.
>
> 그리고 책도 같이 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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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아이들이 한글에 대해 얼만큼 이해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글자를 읽는
>
> 거부감은 가지고 있질 않습니다.
>
>
> 일하는맘님의 글입니다.
> > 우리 딸 5살입니다. 만 48개월이니 이제는 또박또박 체계적으로 한글을 가르쳐야 할거같아 여쭤봅니다.
> > 대충대충 사물카드,친구들 이름등에서부터 받침이 없는 쉬운글자는 알고있으며
> > 그걸 바탕으로 대충대충 아는글자를 소리내어 읽는 정도입니다.
> > 이제는 받침도 정확히 알려줘야 할것같은데,새삼스레 붙잡고 앉아서 가르칠려니맞벌이라 시간도없고 방법도 잘 모르겠네요. 삼성등에서 나온 한글익히는 시리즈등을 이용하면 아이가 주변의 재미있는 그림들을 이용하여 온통 자르고,오르고 붙이기를 하려고 들어 미술시간으로 바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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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을 워낙 좋아하여 말릴수도 없기에,,,어떤방법으로 한글을 제대로 가르쳐줄지 고민입니다. 경험담을 통한 좋은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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