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친정엄마 왈~~

글쓴이 수빈맘

등록일 2001-12-04 16:07

조회수 8,092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수빈이가 감기 기운이 약간 있어 걱정을 했었죠.
그래서 옥수수차에 생강을 약간 넣어서..수시로 먹였습니다..
총시탕도 자주 끓여 주구요..
덕분에 오늘 감기가 사라 졌어요..얼마나 다행인지..
친정엄마랑 어제 통화하면서 수빈이가 감기기운이 약간 있다고 하니까..
감기는 잠을 푹 자야 한다구...잠 잘 오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더군요..
물 3리터 정도 (펫트병 2병)에 대추 8개를 잘 씻습니다..
그리고 물에 넣어서 팔팔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요,,대추를 꺼내세요..그리고 대추 씨를 파낸다음..
대추를 잘게 썰어줍니다..타다다다타다다다닥...(칼질 하는 소리)
그리고 다시 그 썰은 대추를 물이 넣고 한 번 더 끓여주세요..
그런 다음..설탕이나 아이가 어리지 않으면(돌 이상 )꿀도 좋아요..
섞어서 먹여주세요...대추는 신경안정제라고 불릴만큼 그 성분이 뛰어나다고 하더군요...고로 잠도 잘 오구요...
하지만 너무 오래 먹이면...변빈간..설산가...하여튼 그게 온답니다..
그러니 한달 내내 달여서 먹일 생각 마시고..
일주일 정도...틈틈히 애가 갈증 느낄때..차 대용으로 먹이시는게 좋겠네요...
그럼 한 번 해 보시고...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도빈엄마님의 글입니다.
> 네살인 우리집 첫아이가 너무 예민합니다.
> 대표적인 예로 낮잠을 편하게 자질 못합니다.
> 어린이집 다녀와서 피곤할텐데도 거의 낮잠을 자지 않으며, 저녁이 되면 눈이 아프다고 하거나 잠이 와 짜증을 내곤합니다.
> 어쩌다 낮잠을 자는 날에는 30분을 못넘기고 제가 옆에 없으면 울고 난리가 납니다.
> 어떤 엄마의 말로 예민함을 다스리는 한약이 있다고 하던데요, 혹시 써 보신분 아니면 비슷한 케이스가 있으시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