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어쩜 그리 똑같으실까....
저의 친정엄마도 1년반 전에 돌아가셨답니다..
아직도 믿어지지않지만요..
지난 시간 너무너무 미치도록 길었는데, 이 그리움 언제나 끝날려는지....
난 원래부터 엄마가 없었던것처럼 친정엄마가 있는 사람이 화가날정도로 부럽네여..
전화하면 목소리듣고, 보고싶음 달려가 만나실수 있는분들...
친정엄마께 한없이 잘 해드리세요.
정말 하루도 안거르고 울게되네요..
오늘은 또 생각지도 않았던 글을 읽고, 한번 더 생각하고............................
♬Andy ♪님의 글입니다.
> 저는 아들둘님과 주원맘님이 부러워요...
> 전..
> 친정어머니께서 2년전에 돌아가셨거든요..
> 시집와서 시부모 모시고 산답시고 제대로 찾아 뵙지도 못하구...
> 애키운다고 가지 못하구...
> 결국은 임종을 보질 못했답니다..
> 그게 제일 맘에 걸려요..
> 제 볼일 다 보면서 돌아다녀도..
> 왜 친정엔 자주 가질 못했는지...
> 지금 후회 막급이랍니다..
> 밖에 외출해서 친정엄마랑 쇼핑도 하구...
> 길을 걷는 사람들을 보면...
> 마음 한구석이 저려옵니다..
> 나도...
> 엄마가 계셨으면 좋겠다....
> 지금 와서 후회하면 뭐해요...
>
> 정말로...
> 계실때 잘하는 수 밖에요..
> 저처럼...
> 후회하지 마시구요...
>
> 아,,
> 날도 꾸리꾸리한데..
> 오늘은 엄마가 더 보고싶네요..
>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