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휘님, 준행맘님!!! 감사합니다.
지금현재 5살(97.12월생) 입니다. 여자아이인데요, 여간걱정이 아니네요.
주변인들은 여자아이들이 더 잘 적응한다고 하던데.....
엄마 마음이란게 이렇네요 ㅠㅠㅠㅠ
주신 답변 정말고맙구요.김태경님!!!
제가 원서쓴 곳 은요~~~
접수 해 놓고 보니,올 응시 원아가 넘 많아서 '심지'뽑기를 했답니다.
제가 원래 그런 쪽으로는 영~~~(경쟁률이 6:1이었네요)
다른 곳은요 선착순이래서 갔는데 12월 1일 0시부터 접수를 받아다네요 ㅠㅠㅠ
그래서 또 낙방을 했구요.~~~~쩝
나머지 한곳은 대기자에 명단올려놓으면 올해는 어려워도 내년에는 된다기에
그냥 접수만 시켜놓구 왔답니다. 에~궁
유난스러운 것도 아닌데 이번에 유난스러운 엄마가 된 것 같은 마음에 기분이 영~~~
하는 수없이 내년을 기약해야죠...(흉! 보지 마세용~~)
답변주신 분들 다시한번더 감사합니다. 꾸~우~벅(90도로 인사했슴다 *^^*)
준행 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6살때 아기스포츠단에 다녔었거든요.
> 수영할 때 옷갈아 입고 그러는 것은 걱정하지 안아도 될 것 같은데요.
> 주별로 도우미 엄마들이 있거든요.
> 그래서 옷 입혀주고 닦아주고 합니다.
> 그러다 어느 정도 지나면 자기들이 옷도 잘 입고 하더라구요.
> 저희 아이도 전혀 옷 혼자 못 입고 그랬었는데, 도우니 당번때 가보니깐
> 잘 하더라구요.
> 또 다른 아이들이 혼자하니깐 또 따라서 혼자하려하더라구요.
> 5살 아이들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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