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애가 다섯 살인데 스포츠단에 다니고 있어요.
처음 두달은 무척 싫어하더니(수영할 때 옷벗고 입는 것이 귀찮은가봐요)
지금은 수영할 수 있는 것에 자랑스러워해요.
얌전하고 남들한테 자기표현을 안하던 아이었는데
지금은 지나칠정도로(?) 활달해졌어요.
아이의 체력이나 사회성을 키워주고 싶으면 님도 보내보세요.
옷입고 벗기는 자원봉사 엄마가 도와주고 차타고 내리기는
차량도우미가 있답니다.
하지만 스포츠단원 모집은 11월1일 하루만에 다 끝난 걸루 알고 있는데...
대기자 명단에 올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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